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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26

이곳을 이용하는 나체주의자 다수가 관음증, 노출증 환자들에 의해 방해를 받고 있으며 특히 여성들이 괴롭힘을 당하고 있다고 가디언은 전했다. 일부 나체주의자들은 "변태들이 곳곳에 숨어있다가 괴롭히려 나타난다"고 불평했다.
관음증은 타인의 신체 부위나 성행위 등을 몰래 관찰하면서 성적 욕구를 해소하는 질환이다. 노출증도 성도착증의 일종으로, 낯선 사람 앞에서 자신의 성기, 가슴,엉덩이 등을 드러내면서 성적인 흥분을 강하게 느끼는 행동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