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에 빡빡 대드는 100% 일본기업 미니스탑

서울시에 빡빡 대드는 100% 일본기업 미니스탑

익_cdx590 14.2k 19.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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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계약만료 뒤에도 미니스탑이

1년간 한강을 불법으로 점거해 운영하여


서울시는 부당 이익을 챙겼다며

약 60억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해놓은 상태.


그런데 미니스톱 측에서 서울시에

20억원의 시설보수비용을 달라고 맞소송을 냄.


일본 본사측에서 맞소송을 결정했다고 함


원래 미니스탑은

한국 식품기업 대상이 20% 지분을 보유했으나

일본 이온그룹에 전량 매각함


현재 일본의 이온그룹이 96.06%의 지분과

전범기업 미쓰비시가 3.94%의 지분을 가진


순도 100% 일본기업 미니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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