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s9o1n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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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31





상상도 못한 메갓
11살 소년 맥켄지가 혼자 공을 차는데 메시가 다가오더니 함께 축구하자고 제안함.
소년은 처음엔 어리둥절해 했지만 메시와 그의 아들 티아고와 45분간 축구를 함.
10분, 30분도 아니고 45분

메시랑 뛴 소감을 말하는 맥켄지 군(11세)

유소년 축구클럽에서 골키퍼를 맡고 있는 맥켄지는 "메시의 기술을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조언이 됐다"면서 "꿈을 이뤘다"는 후기를 남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