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d46c8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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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02

시국에는 어찌할 수가 없는 경우가 있사옵니다.

종묘사직을 지키기 위해
일시적으로 외교권을 일본에게 잠시 맡긴것일뿐입니다.
외교권은 나라의 힘을 키워 도로 되찾아 오면
되는것이옵니다.
100년전에 이말 지꺼린사람
이완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