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놀자!

또 놀자!

익_pnb907 13.5k 19.08.06






어릴 때 '또 놀자'는 내일이었다

학생 때 '또 놀자'는 주말이었다

막 사회인이 되었을 때 '또 놀자'는 다음 연휴였다

지금 '또 놀자'는 언젠가 행운이 있다면 또 보자,

정도의 의미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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