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n98t1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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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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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또 놀자'는 내일이었다
학생 때 '또 놀자'는 주말이었다
막 사회인이 되었을 때 '또 놀자'는 다음 연휴였다
지금 '또 놀자'는 언젠가 행운이 있다면 또 보자,
정도의 의미가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