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8rl0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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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09



"제가 피부트러블이 있어서 화장을 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지금도 어색하게 맨얼굴로
무대에 섰습니다. 그러나 20대 여성으로서 화장을 하지 못하는 것에 슬픔을 느끼기 보다는
20대 개그우먼으로서 분장을 하지 못해 더 웃기지 못하는 것을 아쉬워하는 개그우먼이 되겠습니다.
나 박지선, 색조화장 보다 바보분장을 하고 싶다!"
- KBS연예대상 수상소감 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