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카니발 폭행 가해자, 경찰에 억울함 호소 난 정상 운전했을 뿐…상대가 시비 걸어

제주도 카니발 폭행 가해자, 경찰에 억울함 호소 난 정상 운전했을 뿐…상대가 시비 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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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폭행 사건의 가해자가 경찰에 억울함을 호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16일 경찰에 따르면 카니발 운전자였던 ㄱ씨는 지난달 4일 발발한 사건에 대해 억울함을 호소했다.

그는 경찰에 "나는 정상적인 운전을 하고 있었는데 상대방이 시비를 걸어 충동적으로 주먹을 휘둘렀다"고 주장했다.

다 찍혔어. 십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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