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h8z1j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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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17
2009년
아이돌&기성가수의 띵곡이 넘쳐났던 시절



예능프로의 최전성기
놀러와 무릎팍도사 라디오스타 강심장 해피투게더등등 평일예능도 시청률 10%는 거뜬히 넘었고
주말 저녁 6시~8시는 황금시간대라고 불리며 3사 예능 모두 엄청난 인기를 구가함
무도-1박2일은 국민예능이라 불리며 시청률 30%에 육박했고 스타킹,패떴도 15%는 거뜬





각종 드라마..보진 않았지만 엄청난 화제를 몰고 다닌건 또렷히 기억남
스타리그의 사실상 마지막 부흥기.. 동시에 조작사건으로 인해 대기업 스폰이 끊기고 내리막길을 걷기 시작한 해..
갓-겜
스마트폰이 생기면서 확실히티비 예능이약해지는 추세..
유튜브가 있긴 하지만
일주일간 기다렸다가 당일날 딱 자리잡고 보는 티비예능의 그 설렘이 없음 ㅋㅋㅋ 재미도 덜하고
여하튼 재밌는추억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