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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17

터키가 "원한다면 중동에서 밀려오는 수백만명에 이르는 난민들이 유럽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국경지대를 그냥 통과시켜 유럽을 파멸에 이르게 할수 있다"고 유럽 국가들에게 경고했습니다.
터키 내무장관 Suleyman Soylu는 "우리가 수문을 열면 어떤 유럽 정부도 6개월 이상 버틸 수
없다. 우리의 인내심을 시험하지 말라"고 발언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