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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24

서울 마포경찰서는 전날 오전 발생한 일본인 여성 폭행사건의 피해자와 피의자 신병을 확보했으며 사건 경위에 관해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사건이 발생한 건 전날 오전 6시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역 부근으로, A씨는 같은 날 오후 “한국인이 말을 걸어 무시하고 가고 있었으나 폭언을 했고, 무서워서 동영상을 찍으니 달려와서 머리카락을 잡히는 등 폭행당했다”며 당시 상황을 찍은 영상과 사진을 트위터에 올렸다.
영상과 사진에는 보라색 티셔츠에 검은 반바지를 입은 남성이 한국어로 욕설을 하며 쫓아오다가 여성의 머리채를 잡고 폭행하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