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8uzf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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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24


레오니드 로고조프
(1934~2000년)
남극탐험대의 유일한 의사였던 레오니드 로고조프는
자신말고 수술할 사람이 없는 상황에서 급성 맹장염에 걸려버렸고
동료가 들어주는 거울을 보며 스스로의 배를 갈라 맹장수술(충수절제)에 성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