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흡연 부스 VS 독일 흡연 부스

한국 흡연 부스 VS 독일 흡연 부스

익_b1a63m 13.7k 19.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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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지마 금연정책… 설 자리 잃은 흡연자들"

http://www.techholic.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8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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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자로서 흡연구엽가서 흡연하려고 해도 꺼려지는게 현실이다.


흡연자들 중에서도 흡연부스 안이 아니라 주변에서 피는 사람들이 있다 이유는


흡연부스가 환기도 제대로 안되기 때문에 들어가봤자 안에있는 사람들또한 괴롭다.


2-3명만 있어도 안이 뿌해지고 숨쉬기 힘들다. 환기되는 공간이 아니라 그냥 밀폐된 공간느낌이다.


환풍기는 소리만 나는건가 싶다. 이런 환경을 서로 알기때문에 밖에서 피는 사람들에게 뭐라고 하기도 그렇다


흡연 부스 내부 디자인도 "아 빨리나가고 싶다" 라는 생각 밖에 들지 않는 환경이니 누가 가서 피고싶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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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독일 흡연부스는 정말 신세계였다.


실외형, 개방형도 아니고 공항 안에 있는 흡연부스인데 어떻게 이렇게 쾌적하지?


들어가면 담배냄새가 역하게 올라오지도 않는다, 숨막힘, 코매움, 전혀 없다.


"여기10명 이상 안에 있는데 어떻게 이렇지?" "도데체 무슨 환풍기를 쓰는걸까?" 생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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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카페를 연상시키는 디자인.


실재로 공항안에서 내부에서 담배피고 나가는게 아니라 술을 시켜 마시면서 기다리는 사람도 있다.


그냥 앉아서 몇십분씩 앉아서 일행과 대화하는 사람들이 있음.

인천공항, 코엑스같이 개방형 흡연구역 보다 훨씬 상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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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도 공공기관에서 만들어서 그런지 만들어도 정말 소수에다가 제대로 만드는곳이 없는데


차라리 담배회사의 광고료등 투자를 받아서 제대로 만들면 불만의소리를 없앨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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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이런 작은 부스도 한국 어떤 부스보다 쾌적하고 깨끗하게 느껴짐.


"자 이제부터 여기서 무조건 여기서 피셈"

"응 아무튼 부스에서 펴야됨 밖에서피면 죽일놈! 씹쌔끼! 호날두!"


이러는것 보다 제대로 환경부터 만들고 규제해야되는게 아닌가 싶음


군대식 처럼 무작정 "뭐? 문제가 된다고? 그럼 다 없애!"식은 극혐이라고 다들 공감하는게 아닐까 싶다.


"응 꼬우면 피지마" "걍 안피면 되잖아?" 라는 식으로 넘기면 해결될일이 없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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