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6z8w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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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30
별로 재미는 없는데 하여튼 있었던 일이니깐.. 써봄..
어제 밤에 퇴근하고 집에가다가 기름이 없어가지고..
원래 가던 주유소가 2000원이 넘어서 고민하는차에 우리 대표님이
"난 셀프만 간다.. " 라는 말에 감동받아서 나도 셀프주유소를 찾아갔었지..
5만원어치 카드 긁고 주유하고 있는데 뒤에 흰색코란도C 임시번호판 반짝반짝한 새차가
슈웅 오더니 내 옆에 서더라고.. 그리고 주유구가 빠킹!! 하고 열리더라.. 진짜 뭐 폭발하듯이ㅋㅋ
내꺼 한참 주유하면서 보름달 구경하고 있는데 옆에 코란도 조수석 창문이 지잉- 하고 내려가더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