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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07
7일 오전 7시 15분께 전북 남원시 향교동의 한 아파트 지붕 덮개가 태풍 '링링'이 몰고 온 강풍에 날려 떨어졌다.
이 사고로 아파트 단지 주차장에 세워진 차량 6대가 파손됐다고 소방당국은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