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t598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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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08

- 내용정리
1. 술에 취해 ''여자있는 술집으로 안내하라''면서 60대 택시기사를 폭행한 30대 일본인 남성이 경찰에 입건
2. 경찰에서는 일본인 A씨(32)를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운전자 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
상황 내용 :
- 지난 8월 31일 오전 서울 중구의 한 호텔에서 일본인 일행 2명과 함께 피해자 B씨(69)가 운행하는 개인택시를 잡아탐.
- A씨는 ''강남 클럽가로 가자''면서 강남 방면으로 이동하던 중 신호대기에 걸리자 ''어서 가자''면서 B씨 뒤통수를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 이후 A씨는 택시를 타고 강남지역을 돌아다니면서 추가 비용을 내면서 대기를 주문
- A씨는 이날 오전 5시쯤 한 클럽을 다녀온 뒤 ''여자가 있는 술집을 가자''고 요구, B씨가 우리는 그런일은 하지 않는다''면서 거부하자
또다시 폭행
- B씨의 신고로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한뒤 출국 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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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택시기사에게 시비나 폭행거는건 우리나라 사람들도 있으니까 일본인만 그런다고 할 수 없다는건 알고 있음.
- 이게 9월 5일자 나온 뉴스인데 일본 뉴스 돌아다녀보면 진짜 제대로 나오지도 않음
- 지난번 일본인여성 폭행은 그렇게 1면에 도배하다시피 내보내면서 정작 지내들 범죄 저지른 건에 대해서는
제대로 기사쓰는건 코빼기도 안보임.
- 지난번 일본인여성 폭행 건 이후로도 나온 일본에서 터진 혐한 건들은 전혀 뉴스화 되지도 않음 ㅋ
- 하긴 올해 있었던 것만봐도
폭행,폭언,성폭행 제대로 뉴스 내보내지도 않고 뉴스를 내더라도 피해자 잘못이라고 하는 나라이기는 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