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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28

대구 달서구 한 자율형사립고교 급식에서 이물질이 나와 논란이 일고 있다. 학교는 부주의로 인한 실수를 인정하며, 재발 방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7일 해당 학교 학생과 학부모에 따르면 900여명의 학생과 교직원은 전날 점심 급식으로 칼슘기장쌀밥과 사골우거짓국, 순대야채볶음, 수제 어묵튀김, 배추김치, 액상요구르트를 먹었다.
이 가운데 한 학생 식판의 사골우거짓국에서 잠자리 날개가 발견되면서 학생들이 경악하는 일이 벌어졌다.
http://m.yeongnam.com/jsp/view.jsp?nkey=20190928.010060713520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