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43ntu0
14k
19.09.29

뻑큐머겅 두번머겅
뻑큐하고 우승함 ㅋㅋㅋ
사건개요
경기 후 열린 기자회견에서 김비오는 16번홀 상황을 묻는 질문에 "무조건 내 잘못이다. 프로 선수로서 정말 잘못했다고 느끼고 모든 분들께 사과 드린다. 죄송하다"며 사과했다.
그는 찬스 홀인 16번 홀에서 캐디가 갤러리에게 '조용히 해달라, 휴대전화를 내려달라'고 수차례 부탁했다고 설명했다.
김비오는 "백스윙이 내려오는 순간 카메라 촬영음이 났고 스윙을 멈추려고 했지만 멈추지 못해 공이 100m도 날아가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후 두 번째 샷을 하는데도 갤러리의 소음이 여전해 3차례 정도 다시 어드레스를 해야 했다"고 덧붙였다.
김비오는 16번홀 티샷이 100m도 날아가지 못했지만 파로 잘 막았고 이어진 17번홀(파3)에선 버디를 낚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