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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30

호나우지뉴
코카콜라는 웨인 루니 뿐 아니라 2002년 FIFA 한일월드컵에서 브라질을 우승으로 이끈 호나우지뉴와도 계약을 파기했다. 이유는 2012년 기자회견 중 무심코 탁자 위에 놓여있던 펩시콜라를 마셨기 때문. 이 한순간의 실수로 브라질 축구스타는 100만파운드(약 18억원) 후원 계약이 끊겼다. 코카콜라 측은 애매한 상황인 것은 맞지만 계약 위반은 부인할 수 없다고 했다.
요약: 코카콜라 계약기간중
펩시마셔서 계약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