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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01
![20191001173435060oxjb.jpg [단독]\](http://youtube.i-dols.com/data/file/B13/92671_0_c1fea708bcd02ee80c416447e3486082.jpg)
'프로듀스X101(이하 '프듀X')' 소송을 진행해온 법무법인 마스트의 김종휘 변호사는 1일 스포츠조선과의 통화에서 "엑스원(X1)의 순위 조작 여부는 사실상 명확해졌다. 이미 PD A씨는 ('프듀X' 시청자들이 제기한)업무방해 혐의로 입건됐다"고 밝혔다.
"고소장에도 명시했듯이 Mnet과 소속사들간의 유착이 있었을 것이라 확신한다. 수사기관의 진상규명을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종 순위가 바뀐 것 자체는 분명한데, Mnet과 소속사 간의 대가성 여부가 앞으로 관건이 될 것 같다. 대가 없는 밀어주기였나, 아니면 금전 거래 등의 대가가 있었는가"라며 "당사자가 부인하는 만큼 쉽지 않겠지만, 압수수색까지 이뤄지지 않았나. 정확한 순위가 명확하게 밝혀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