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81rs9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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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05


샤이니와 엑소, NCT멤버를 스까서 이른바 슈퍼엠을 결성해 미국진출
2019~2020년까지 진행되는 투어 모든공연 전좌석에 앨범 붙여팔기
+ 슈퍼엠 이름으로 나오는 모든 굿즈에 앨범 붙여팔기
+ LA 현지 팬싸인회에 앨범 붙여팔기
피지컬 CD라서 티켓만 끊으면 100% 반영이라 회수율 걱정도 없음
다만, 영양제에 앨범 번들해서 팔다가 빌보드 1위 취소당한 DJ칼리드의 사례처럼 빌보드 측에서 차트 순위를 인정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음
혹은 최근 인도가수가 유튜브 프로모를 악용하는 바람에 아예 차트기준이 개편된것처럼
200차트에서도 더 이상 허점을 노린 꼼수가 통하지 않도록 차트기준 자체가 개편될 가능성도 존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