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4g1m5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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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06

짱구가 훈이랑 소풍에 가져갈 과자를 사러갔는데 훈이가 100원이 모자라서 짱구가 대신 내줌.
짱구를 만난 엄마가 왜 100원이 비었냐고 물어봐서 말 돌리다가
"겨우 100원갖고 왜그러세요!엄마도 몇십만원짜리 운동기구랑 덤벨 샀잖아요"하니까
무슨 말버릇이냐 면서 공원에서 5살 짜리 싸대기 때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