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xcu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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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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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죽거리 잔혹사의 극 후반부의 클라이막스를 장식하는
현수(권상우 분)와 종훈(이종혁 분)의 옥상 싸움 씬에서
극 중 현수의 쌍절곤에 뒷통수 4방을 선빵 쳐맞은 종훈이
두들겨 맞자 시사회에 참여한 사람들이 환호성을 질렀는데
그 뜨거운 반응에 이종혁이 주변을 둘러 보니 환호성을
질렀던 사람 중에 한 사람이 바로 자신의 아내였다고 함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