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7l23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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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25

이발소 옆 문신 시술소 직원과 싸우던 용의자가 총을 꺼내 쐈는데
하필 이발소로 총알이 날아감.
이발소 안에 있던 4살짜리 꼬맹이에겐 다행스럽게 간발의 차로 두 발 다 머리 옆으로 스쳐지나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