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imd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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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16

여성가족부가 올 연말부터 인터넷 개인방송 모니터링을 시작한다.
모니터링 대상은 유튜브와 아프리카TV등 개인방송 플랫폼에 올라오는 모든 콘텐츠다.
여가부 관계자는 1일 헤럴드경제 통화에서 “올해 연말부터 인터넷 개인방송 모니터링 시범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며 “본격적인 사업은 내년부터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부가 부처 차원에서 직접 개인방송을 모니터링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16&aid=0001517263
감시대상 : 아프리카 TV/트위치/유튜브 등등 인터넷 방송 전반.
진짜 중국 되버렸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