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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18

메갈 논란 때도 인기만 있으면 된다면서 버티던 네이버가
이시국씨 소환되고 문체부와 국회의원들에게 웹툰 업계의 실태라면서 고발당할 위기에 처하자
바로 꼬리를 내리고 처분한 모습이라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