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스트리트’ 측 “웬디 미정, 물망에 올라 논의 중” [공식입장]

레드벨벳 팬질

‘영스트리트’ 측 “웬디 미정, 물망에 올라 논의 중” [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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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스트리트’ 측 “웬디 미정, 물망에 올라 논의 중” [공식입장]

‘영스트리트’ 측 “웬디 미정, 물망에 올라 논의 중” [공식입장]


SBS 파워FM ‘영스트리트’ 측이 새 DJ를 두고 고심 중이다.


26일 스포티비뉴스는 “레드벨벳 웬디가 ‘영스트리트’ DJ로 발탁됐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영스트리트’ 관계자는 동아닷컴에 “웬디가 후보 물망에 오른 것은 맞다. 하지만 현재 새 DJ는 미정”이라며 “논의 중인 단계”라고 입장을 밝혔다.


‘영스트리트’는 기존 DJ 이준이 지난 4월 하차한 후 이진혁 정다빈 이기광 유지애 등 스페셜 DJ와 함께해왔다. 후임이 누가 될지 관심이 모인 가운데 웬디가 발탁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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