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브걸스, “‘롤린’ 역주행 감사. 음방 당연히 다시 나가고파”

아이엠 그루트

브레이브걸스, “‘롤린’ 역주행 감사. 음방 당연히 다시 나가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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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브걸스, “‘롤린’ 역주행 감사. 음방 당연히 다시 나가고파”

<‘롤린’ 발매년도는 2017년으로, 약 4년 전 곡이다>


그리고 유나는 “갑작스럽게 많은 관심을 받아서 어안이 벙벙하고 저희에게 관심을 가져 주시고 애정 어린 말들을 보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한 마음이 크다”라고 전했다.


이후 이어진 질문은 ‘브레이브걸스가 숨은 명곡 맛집이라 불린 지는 제법 됐다. 다만 [숨은] 맛집이었던 게 아쉬웠을 텐데, 이번에 이런 반응을 얻어서 감회가 새로울 것 같다’라는 질문.


민영은 “음악 방송 활동도 했지만 생각만큼 결과가 좋지 않아서 고민이 많았다. 이렇게 조금씩 저희를 알아봐 주시는 분들이 생겨나서 신기하다. 어떻게 하면 대중분들에게 매력 어필을 더 할 수 있을지 앞으로도 꾸준히 고민하고 노력해 나가고 싶다”라고 말했다.


그다음은 유정. 그는 “원래 숨은 맛집이 손님들이랑 더 끈끈한 법! 항상 응원해 주시는 팬 분들, 군인분들과 끈끈한 관계라고 생각해 왔다. 앞으로는 더 많은 분들과 끈끈해질 것 같아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서 은지는 “저희 곡 중에 숨겨진 좋은 곡들이 더 많다. ‘롤린’으로 인해 다른 곡들도 많이 들어주셨으면 한다”라며 다른 곡들에도 많은 사랑을 줄 것을 당부했다.


그다음은 유나. 그는 “생각만큼 알려지지 않아서 아쉬운 곡을 꼽으라고 한다면 멤버들 전원 ‘롤린’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평소에도 애정이 갔던 곡인데, 늦게나마 많은 분들이 알아주시니 어떤 단어로도 표현이 안 될 정도로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라며 ‘롤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후 ‘용감한 형제 대표가 사실을 접하고 한 말이 있는지’라는 질문을 하자 민영은 “역주행 차트에 진입한 첫 날 대표님께서 역주행 실시간 중인 차트를 캡쳐 해서 보내주셨다. ‘민영아 너도 봤지?’라고. 항상 우리를 지켜봐 주고 계셨던 것 같다”라고 회상했다.


유정은 “기도하라고 하셨다. 대표님은 항상 저희가 잘 되기를 바라시는 분이다. 아픈 손가락이 따봉 손가락으로 바뀌게 해 드리고 싶다”라며 잘 돼서 보답하고 싶다는 마음을 드러냈다.


은지는 “다음 주에 대표님과 식사 약속을 잡았다. 아마 그날 알게 될 것 같다. 대표님의 반응이 궁금하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유나는 “몸 관리, 체력 관리하라고 하셨다. 내심 기뻐하시는 것 같았다”라며 향후 활동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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