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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뉴스에서 공개된 이순재와 매니저의 대화

김 씨는 배우 A 씨에게 어렵게 말을 꺼냈습니다.


[매니저 : 선생님 존경하는 분이고 1년 이상은 무조건 하려고 들어온 거고. (그런데) 대표님도 선생님이 어려우니까 이걸 해결을 못 해주더라고요.]


[배우 A 씨 : 사실 그전에 앞에 있던 사람들도 다 그렇게 해줬어. 추가근무를 하지만 감안해서 (집안일까지) 다 도와줬단 말이야.]


집안일까지 하기에는 임금과 처우가 낮다고 말했지만,


[배우 A 씨 : 지금까지 내 일을 했던 사람들은 자네가 지적하는 4대 보험 그런 거 하나도 없다고. 그러고 쭉 해왔다고 1년 이상씩.]


결론은 계속 집안일을 도우라는 것.


A 씨와 회사 측은 이전 매니저들은 가족 같았기 때문에 집안일을 문제 삼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배우 A 씨 : 시간이 지나면 하나의 가족이 되니까 그런 부분은 양해하면서 넘어갔던 부분인데.]


[회사 대표 : 아직까지 넌 가족이 아니야. 우리 가족이 아니야.]


하지만 연기자 지망생이던 A 씨의 전 매니저 중 한 명은 "허드렛일까지 시키는 데 너무 악에 받쳤다"며 "꿈을 이용당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출처 : SBS 뉴스 

원본 링크 :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5859197&plink=COPYPASTE&cooper=SBSNEWSMOBEND&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SBS뉴스에서 공개된 이순재와 매니저의 대화 [아이엠 그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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