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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뉴비트(박민석·홍민성·전여여정·최서현·김태양·조윤후·김리우)는 오늘(14일) 울산 태화강국가정원 남구둔치에서 개최되는 '2026 울산뮤직페스티벌' 무대에 전격 출격한다. 최근 부상을 입은 멤버 전여여정과 김태양은 소속사의 사전 공지에 따라 무대 위 의자에 착석한 상태로 공연을 소화할 예정이다. 두 멤버는 움직임이 불편한 상황 속에서도 현장을 찾은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무대 합류를 결정해 눈길을 끈다.
이날 뉴비트는 제3둔치에 마련된 ‘리버 스테이지(River Stage)’에서 오후 7시부터 9시 30분까지 관객들과 호흡한다. 태화강 바람이 불어오는 야외무대에서 뉴비트 특유의 청량하면서도 파워풀한 에너지가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