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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양수 기자] 유선호가 뮤지컬 연습 중 다친 허리 부상이 완쾌돼 '1박2일' 촬영에 복귀했다.
4월 26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2일 시즌4'에서는 전라남도 나주시에서 진행되는 '배로 즐기는 나주 여행' 첫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최근 뮤지컬 연습 도중 허리 부상으로 녹화에 불참했던 유선호는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1박2일' 팀에 합류한다. 당시 본인 대타로 긴급 투입돼 활약했던 강재준이 촬영지 근처에서 대기 중이라는 얘기를 전해들은 유선호는 "강재준 씨 서울로 다시 가셔도 됩니다"라고 황급히 견제 멘트를 날려 웃음을 선사했다.뮤지컬 '그날들' 상견례 현장이 공개됐다.
부상 투혼을 발휘하고 있는 유선호가 출연하는 뮤지컬은 '그날들'로 엄기준, 류수영, 최진혁, 김정현,박규원, 윤시윤, 산들,이지수, 박새힘,서현철, 이정열,고창석 등이 배역 별로 번갈아 등장한다.유선호는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 ‘무영’ 역을 맡아 특유의 쾌활함과 쓸쓸함이 공존하는 입체적인 연기를 준비하고 있다.'그날들'은 오는 6월 9일부터 8월 23일까지 3개월간 디큐브 링크아트센터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