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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1/0001972077
전문
가수 박서진이 자궁경부암 완치 판정을 받은 어머니의 또 다른 암 의심 소식을 접한다.
7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오랜 시간 불면증을 겪어온 박서진이 가족을 향한 걱정으로 또다시 잠을 이루지 못한다.
이날 박서진은 “엄마가 어느 날부터 목소리가 안 나오더라. 쇳소리가 날 정도였다. 목에 혹이 있어 병원에 갔는데, 갑상선암도 의심이 된다며 조직검사를 권하셨다. 머리를 한 대 맞은 느낌이었다”고 털어놓는다.
자궁경부암 완치 판정을 받은 지 2년밖에 되지 않은 상황에서 또다시 들려온 소식에, 박서진은 과거 어머니의 투병 시절을 떠올린다. 여기에 아버지의 뇌혈관 질환과 동생 효정의 건강 문제까지 겹치며 마음속 걱정과 불안이 커졌고, 결국 최근 불면증이 다시 심해졌음을 고백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