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sqh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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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402465
가수 박서진 가족이 악성 댓글(악플)로 인해 고통받았던 시간을 털어놓는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인생 첫 예능 고정 출연 2주년을 맞은 박서진이 가족을 위해 직접 준비한 '럭셔리 서울 나들이'가 공개된다.
지난 2024년 1월 24일 '살림남'에서 첫 모습을 드러냈던 박서진은 이날 "'살림남'을 하면서 가장 고마운 사람이 가족"이라며 의미 있는 날을 기념한 코스를 준비해 기대감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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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최고층 전망을 자랑하는 식사 자리에서는 "2년이 정말 빨리 지나갔다"며 '살림남'과 함께하며 달라진 가족의 모습을 돌아보고, 그동안 쌓아온 소중한 기억들을 떠올린다. 특히 가족들은 "서진이가 '살림남'을 하면서 많이 달라졌다"며 한층 가까워진 관계를 실감한다.
또한 효정은 악플로 힘들던 순간, 박서진이 눈물을 보이며 건넸던 말 한마디가 자신의 마음을 다잡게 했다고 털어놓으며 깊은 여운을 더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