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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9

https://enter.etoday.co.kr/news/view/291050
효정이 박서진을 위해 ‘특급 힐링 이벤트’를 준비한다.
10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2025 KBS 연예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박서진의 시상식 다음날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 해 동안 고생한 박서진을 위해 동생 효정이 준비한 ‘특급 힐링 이벤트’가 펼쳐진다. 효정은 최우수상 품격에 걸맞은 ‘럭셔리 힐링 코스’를 준비하고, 화려한 거품 목욕 세팅 앞에서 당황하던 박서진은 결국 성화에 못 이겨 상의를 탈의한 채 욕조에 입성한다. 이어 효정은 시상식 뒤풀이 여파로 지친 오빠를 위한 해장찌개는 물론, 기상천외한 숙취 해소법까지 전수하며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놓는다. 과연 박서진은 효정의 정성 가득한 이벤트에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증이 쏠린다.
이후 박서진은 ‘연예대상’ 수상 이후에도 곧바로 첫 전국투어 콘서트 연습에 돌입하며 변함 없는 ‘본업 모먼트’를 이어간다. 이어 대망의 콘서트 당일, 박서진을 응원하기 위해 뜻밖의 손님들이 현장을 찾으며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군다. 특히 등장과 동시에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은 ‘최연소 팬’의 정체가 공개될 예정으로, 콘서트 현장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