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44/0001063958
전문
밴드 데이식스(DAY6)가 감춰왔던 댄스 실력을 공개한다.
오는 31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1박 2일’ 멤버들과 데이식스 멤버 성진, 영케이, 원필, 도운과 함께 떠나는 여행 ‘웰컴 투 더 리얼 버라이어티 쇼!’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날 ‘1박 2일’ 팀과 데이식스는 한 명씩 릴레이로 영상 속 춤을 따라 추며 문제를 출제하는 ‘댄스 스피드 퀴즈’ 게임을 진행한다. 현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서 댄스 그룹으로 데뷔할 뻔했다고 밝혔던 데이식스 멤버들은 춤에 자신 없어 하던 것도 잠시, 게임이 시작되자마자 과감한 몸놀림을 선보이며 ‘1박 2일’ 멤버들을 놀라게 한다.
하지만 데이식스 멤버들의 춤은 갈수록 어색하고 뻣뻣한 일명 ‘뚝딱 댄스’로 변모하고, 미궁에 빠진 ‘1박 2일’ 멤버들은 급기야 “동작을 크게 해줘야 돼”, “몸이 고장 났다”라며 훈수를 두기 시작한다. 게임이 끝난 후에는 “JYP에서 왜 밴드 시켰는지 알겠다”며 데이식스의 댄스에 솔직한 평가를 내렸다는 후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