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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1박 2일' 멤버들이 인생 역전을 노린다.
4월 6일 방송되는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경상남도 양산시로 여행을 떠난 여섯 멤버의 '양산에 왔나 봄'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번 여행의 시드 머니 '씨앗'을 늘리기 위해 멤버들은 다양한 복불복 미션에 도전하며 재산 증식의 꿈을 키워나간다. 그 중에서도 문세윤과 이준은 "한 방에 가시죠", "올인"을 외치며 본인들이 모은 시드 머니 전부를 베팅하는 일생일대의 승부수를 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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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1박 2일'의 대표 난제로 자리매김한 문세윤과 조세호의 외모 서열 논쟁이 또 다시 불거지면서 멤버들은 결국 인공지능 서비스에게 판단을 맡긴다. 우열을 가리기 힘든 비주얼 대결을 AI가 어떻게 판정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6일 오후 6시 10분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