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신인 6인조 걸그룹 ifeye(이프아이)가 오는 4월 8일 공식 데뷔를 확정, 글로벌 음악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프아이 (카시아·라희·원화연·사샤·태린·미유)는 27일 공식 채널을 통해 멤버 개개인의 매력을 담은 개인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개인 포토 속 여섯 멤버는 청순함과 시크함이 조화를 이룬 6인 6색 스타일링과 강렬한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통일감 있는 블루 컬러의 의상을 매치해 모던하면서도 신인 특유의 청량한 느낌을 더했다.
이프아이는 유명 K팝 안무가이자 프로듀서 류디(RyuD)가 제작하는 하이헷엔터테인먼트의 첫 걸그룹으로,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시각'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팀명처럼 강렬한 비주얼과 퍼포먼스로 차별화된 음악과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라 향후 수많은 케이팝 팬들의 마음을 흔들 것으로 예상된다.
오는 4월 8일 데뷔를 확정한 이프아이는 다채로운 콘텐츠 공개를 통해 본격적인 분위기 예열에 나섰다. 화려한 6인 6색 비주얼 공개만으로도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이프아이가 추후 선보일 콘텐츠에도 많은 관심이 쏠린다.
탄탄한 실력과 매력적인 비주얼을 겸비한 ‘준비된 신예’ 이프아이는 오는 4월 8일 데뷔를 위해 준비에 한창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311/0001832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