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 최경환, 11년만 첫 오형제 독박육아 “12시간 일하는게 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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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 최경환, 11년만 첫 오형제 독박육아 “12시간 일하는게 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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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 최경환, 11년만 첫 오형제 독박육아 “12시간 일하는게 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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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야구선수 최경환이 11년만에 처음으로 오형제 독박육아에 나선다.

오는 6일 오후 9시 45분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최경환이 오형제 독박 육아에 나선다.

이날 최경환은 최근 일을 시작한 아내 박여원을 대신해 홀로 오형제를 돌보게 된다. 특히 최경환의 오형제 독박 육아는 첫째 리환이가 태어난 후 11년 만에 처음인 것으로 전해져 더욱 눈길을 모은다.

박여원은 최경환에게 ‘밀린 집안일 하기’, ‘막내 유축 모유 먹이기’, ‘아이들 독감 예방 접종하기’ 등 살림 미션을 전달하고 집을 나선다.

 

[중략]

 

이후 최경환은 오형제를 데리고 독감 예방 접종을 하러 간다. 든든한 K-장남 리환이를 필두로, 과연 아이들이 모두 무사히 주사를 맞을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이날 최경환은 “육아보다 밖에서 12시간 일하는 게 낫다”라며 하소연했다는 후문.

최경환의 첫 독박 육아 일기는 오는 6일 오후 9시 45분 방송되는 KBS2 ‘살림남’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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