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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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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가수’가 본선 1라운드 1차전 팀 미션에 돌입한 가운데, 시작부터 경탄과 찬사를 부른 무대들이 터져 나오며 또 한 번 안방극장을 전율로 휘감았다.
초대형 ‘대국민 희망 프로젝트’로 지난 7일(목) 첫 방송부터 3주 연속 지상파와 종합편성채널, 케이블에서 방송된 모든 예능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 독주를 펼치고 있다. 또한 TV 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꼽은 10월 2주 차 비드라마 TV 검색반응 및 출연자 검색 이슈 키워드, TV 화제성 부문에 이름을 올렸고, 방송콘텐츠 가치정보 분석시스템 ‘라코이’가 꼽은 화제의 인물에 이병찬, 고은성, 박광선 등이 진입하는 등 나날이 뜨거워지는 흥행 열기를 뿜어내고 있다.
무엇보다 ‘국민가수’는 총 111팀의 마스터 예심전을 통해 최종 42인의 예비 ‘국민가수’를 선발한 후 ‘국민가수전’으로 진행되는 본선 1라운드 ‘팀미션’을 본격 가동한 상태. ‘국민가수전’ 포문을 연 ‘대학부’ 유용민-김희석-이주천-김성준은 각자의 개성이 뚜렷한 보컬을 조화시킨 완벽한 하모니로 마스터 김범수로부터 “이 영상 틀면 최소 500만뷰 나온다”는 극찬을 터트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