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 5월 8일 개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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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 5월 8일 개최 확정

익_4m9ui8 29 10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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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예술대상이 올해는 5월 8일 개최된다.

'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가 5월 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열린다.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Gucci)가 4년 연속 파트너로 참여하며, 한국 대중문화 예술 발전을 응원한다.


이번 백상예술대상엔 뮤지컬 부문이 신설된다. 백상예술대상이 방송·영화·연극 등 기존 세 개 부문에서 뮤지컬 부문을 추가하면서 대중문화 예술의 모든 무대를 담아내는 진정한 종합예술상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할 전망이다. 한국 뮤지컬 60주년을 맞이하는 2026년에 뮤지컬 부문이 신설돼 더욱 의미가 뜻깊다.


올해 시상식 전체를 관통하는 주제는 '더 스테이지'(The stage)다. '더 스테이지'는 물리적인 '무대'의 의미를 넘어 방송의 화면, 영화의 스크린, 연극과 뮤지컬 무대를 모두 포괄하는 상징적 표현이다. 장르와 경계를 뛰어넘고 모든 무대를 아우르며 'No.1 종합예술상'으로 거듭난 백상예술대상의 새 확장을 '더 스테이지'란 키워드에 함축했다.


심사 대상작은 2025년 4월 1일부터 2026년 3월 31일까지 지상파·종편·케이블·OTT·웹에서 제공된 콘텐트, 같은 시기 국내에서 공개한 한국 장편영화 및 공연한 연극·뮤지컬이다. 단, 지난해 후보 심사 기간에 맞물려 배제된 작품은 올해 심사 대상으로 분류된다.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사진=HLL 제공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37/0000484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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