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1g7d3v
196
26.03.16

[동아일보 전효진 기자] 그룹 뉴비트가 데뷔 첫 전국 투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5월 컴백을 예고했다. 뉴비트(NEWBEAT)는 지난 14일과 15일 서울 무신사 개러지에서 첫 번째 전국 투어 콘서트 ‘2026 Drop the NEWBEAT : NEURO 1000 PROJECT’의 대장정을 마쳤다.
이번 콘서트는 지난 1월 서울을 시작으로 수원, 대전, 대구, 부산을 거쳐 다시 서울에서 대미를 장식하며 전국 각지의 팬들과 호흡했다. 뉴비트는 데뷔곡 ‘Flip the Coin’(플립 더 코인)부터 대표곡 ‘Look So Good’(룩 소 굿), ‘JeLLo(힘숨찐)’, ‘Cappuccino’(카푸치노) 등을 잇따라 선보였다. 또 기존 곡들을 EDM 버전으로 편곡해 팬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이어 뉴비트는 발매 예정인 미공개 신곡들을 다채로운 유닛 조합으로 공개해 한층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자랑했다. 특히 전여여정은 발목 부상을 딛고 무대에 오르는 투혼을 발휘했다. 이 밖에도 ‘Siren’(사이렌), ‘영웅’, ‘손오공’, ‘불타오르네’ 등 난도 높은 커버 메들리를 통해 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을 보여줬다. 말미 콘서트 아웃트로 영상에서 5월 컴백 소식을 기습 발표해 객석을 환호성으로 가득 채웠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20/00037044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