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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1/0001970242
1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2026 혹한기 캠프'의 마지막 이야기와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고군산군도에서 펼쳐진 '고군산군도 레이스'의 첫 이야기가 공개됐다.
체감 기온 영하 20도에 달하는 강추위 속 야외 취침을 끝낸 김종민은 "오늘 역대급으로 춥고 힘들었다. 손가락 안에 들 정도"라며 이번 혹한기 캠프의 강도를 실감케 했다.
이후 '1박 2일' 팀은 혹한기 캠프의 대미를 장식할 마지막 미션으로 등목 멤버를 가리는 못 박기 게임을 진행했다. 모든 멤버가 "나만 아니면 된다"는 마음으로 게임에 임한 가운데, 끝내 못을 박지 못한 김종민이 등목의 주인공으로 지목됐다.
영하 15도의 맹추위 속 김종민은 상의를 벗고 냉수 등목을 감행했다. 그는 혹한기 캠프의 마지막 미션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강렬한 마무리를 완성했다. 등목 직후 김종민의 몸에서 하얀 김이 피어오르며 마치 신이 강림한 듯한 장면이 연출돼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