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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31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1/0001969837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1박 2일' 멤버들이 혹한기 캠프보다 더 혹독한 미션 지옥에 빠진다.
2월 1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고군산군도에서 펼쳐지는 '고군산군도 레이스' 첫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극한의 혹한기 캠프를 무사히 버텨낸 '1박 2일' 팀은 새롭게 시작되는 여행에서 혹한기 캠프를 초월하는 무한 미션 지옥에 입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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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옥처럼 힘든 미션이 계속되자 예민해진 딘딘은 본인의 '개념 연예인' 이미지도 잊은 채 맏형 김종민에게 "형을 가루로 만들어도 돼?"라며 분노를 터트린다.
옆에 있던 문세윤마저 "(강)호동이 형한테 일러 진짜?"라며 김종민을 압박했다는 후문이다. 김종민이 멤버들에게 공분을 산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올해로 '1박 2일' 경력 19년 차가 된 김종민은 '복불복 장인'의 명성을 걸고 다시 한번 시험대에 오른다.
전혀 차이가 없어 보이는 두 잔의 음료를 유심히 살펴보던 그는 까나리카노를 구별할 수 있는 결정적인 차이점을 전격 공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