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 만에

16년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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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MBC 방송연예대상’ 후보로 김구라 전현무 이영자 박나래 등 4명이 최종 선정됐다.

오는 29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되는 ‘2018 MBC 방송연예대상’에서는 전현무, 혜리, 승리가 진행을 맡는다.

올 한 해 예능을 정리하고 새로운 MBC 예능의 모습을 미리 살펴보는 축제의 자리로 꾸며질 예정이다. 또 올해는 ‘무한도전’ 시즌 종영 후 첫 MBC 예능 시상식인 만큼 ‘올해의 예능 프로그램상’과 대상 수상자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고조되는 가운데 대상 후보 4인이 먼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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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방송연예대상'과 유재석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다. 2003년 최우수상을 받은 뒤 지난해까지 15년간 매년 빠지지 않고 참석했다. 2005년 처음으로 대상 후보에 올랐고, 2006년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2007년에는 '거침없이 하이킥' 이순재와 '무한도전' 출연진이 공동 대상에 이름을 올렸고, 2009·2010·2014·2016년에는 단독 수상했다. 수상하지 못한 해에도 후보에 어김없이 그의 이름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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