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qad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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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2.10

아 요즘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 홀딱 빠져있었더니
유이가 아니라 도란이라고 부르는게 익숙해진 ㅎ0ㅎ
퓨 근데 요즘 도란이때매 맴찢 오브 맴찢 ㅠㅠㅠㅠ
도란이는 대체 언제 웃는날이 오는거져 ㅠ 3ㅠ
또 뭔 비밀을 알아버렸어 또 또 ㅜㅜ
근데…. 사실 도란이의 꿋꿋한 인생을 넘나 응원하고는 있다만..
도란이가 가진 옷들은 한없이 부러운ㅋㅋㅋㅋㅋㅋ
(나만 느낀거 아니져?)
아니 이르케 이쁜 코벳블랑 코트는 또 어디서 구한거냐구 도란아..?
도란이 현실은 넘 안타까운데 맨날 다 탐나는거만 입어ㅜㅜㅋㅋㅋㅋ
아니 내가 또 요즘 벨트코트 꽂혀가지고
장바구니 채우고 다니는건 어케알구..ㅎㅎ
여튼 우리 도란이 이쁜 얼굴 이쁜 패션만큼 이쁜 꽃길 얼릉 걷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