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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2.07
가수 별(사진)이 남편 하하를 향한 애교를 드러냈다.
별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거 가운 너무 맘에 드는데… 그냥 가져가는 건 도적질이니… 돈 주고 사겠다고 할까…하아… 집에 가면 자꾸 생각날것 같은데…하아… 여부홍!!! 나 이거 하나 사주면 안될까요? 눼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별이 언급한 화려한 프린트의 가운을 입고 애교 섞인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남편 하하에게 보내는 무언의 메시지를 별의 표정에서 엿볼 수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제가 하나 장만해주고 싶네요! 제가 꼭 사드릴게요. 별이 언니 만약 하하님께서 안 사주신다면 제가 꼭 사드리겠습니다!" "와… 호텔 가운치고 너무 부티크 옷인 걸" "여부홍에서 빵터졌어요ㅋㅋ 음성지원 되는 듯요. 언니 너무 귀여우시고 이쁘심" 등 별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별과 하하는2012년 결혼해 드림, 소울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최은숙 온라인 뉴스 기자 hhpp35@segye.com
사진=별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