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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2.05
[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그룹 소녀시대 멤버 서현과 수영이 만났다.
수영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역시 막내는 막내 #토끼모자 #니꺼해 오늘 라이브 함께 해줘서 고마워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수영과 서현의 모습이 나란히 담겼다. 수영은 브이자 포즈를 취하며 귀여운 매력을 뽐냈고 서현은 토끼 모자를 쓰고 애교를 발산했다. 그룹 활동을 잠시 쉬고 배우로서 개인 활동을 펼치고 있는 두 사람은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해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한편 수영은 사전 제작드라마 '그래서 나는 안티팬과 결혼했다' 촬영을 하고 있다. 서현은 지난 9월 종영한 MBC 드라마 '시간'을 통해 주연으로 발돋움했다.
heilie@sportsseoul.com
사진 | 수영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