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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1.29
송혜교와 박보검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tvN 수목극 ‘남자친구’ 1회 시청률이 전국 8.7%(유료가구)를 기록하며 지상파 포함 전 채널에서 1위를 차지했다.
2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30분 방송한 ‘남자친구’ 1회 시청률은 전 채널 1위와 함께 순간 최고 10.1%를 기록했다. 이는 역대 tvN 수목드라마 첫 회 방송 시청률 중 1위 기록이며, tvN 드라마 통합으로는 ‘미스터 션샤인’(8.9%) 뒤를 이어 2위다.
다른 시청률조사회사 TNMS에서는 전날 방송 시청률이 9.4%로 집계되면서 ‘미스터 션샤인’ 첫 회 성적인 8.5%를 넘어 역대 tvN 드라마 중 최고 성적을 기록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