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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1.29
배우 정인선은 영화 ‘살인의 추억’(2003ㆍ왼쪽)에서 마지막을 강렬하게 장식한 소녀였다.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에선 두 아이의 엄마로 열연했다.

박은빈은 15세 때 MBC 사극 ‘선덕여왕’(2009ㆍ왼쪽)에서 미실의 손녀인 보량 역을 맡아 연기했다. 오른쪽은 JTBC 드라마 ‘청춘시대 2’(2017)에 출연한 모습.

남지현은 ‘선덕여왕’에서 어린 덕만공주(왼쪽)을 연기했고, 최근에는 tvN 드라마 ‘백일의 낭군님’을 통해 인기 스타로 급부상했다

배우 박은빈(26)과 남지현(23),정인선(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