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아이는 자라서

그 아이는 자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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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인선은 영화 ‘살인의 추억’(2003ㆍ왼쪽)에서 마지막을 강렬하게 장식한 소녀였다.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에선 두 아이의 엄마로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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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빈은 15세 때 MBC 사극 ‘선덕여왕’(2009ㆍ왼쪽)에서 미실의 손녀인 보량 역을 맡아 연기했다. 오른쪽은 JTBC 드라마 ‘청춘시대 2’(2017)에 출연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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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현은 ‘선덕여왕’에서 어린 덕만공주(왼쪽)을 연기했고, 최근에는 tvN 드라마 ‘백일의 낭군님’을 통해 인기 스타로 급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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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은빈(26)과 남지현(23),정인선(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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