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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1.27
씨스타 출신 배우 다솜이 초미니 드레스를 입고 섹시미를 발산했다.


지난 2014년 치어리더로 데뷔한 김진아는 관중석에 앉아 롯데의 경기를 관람하던 중 치어리더 제의를 받고 일을 시작하게 됐다.
롯데 자이언츠에서 활동하던 김진아는 2017시즌 kt위즈로 팀을 옮겨 다시 한 번 얼굴을 알렸다.
겨울을 맞아 종목을 변경한 김진아는 KBL 서울 삼성 썬더스, OK 저축 은행 배구단, 삼성 생명 블루밍스, IBK 기업은행 알토스 등 4개의 팀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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